카테고리 없음

📗 청선고 2기 | 성공은 실패의 어머니?

쁘양 2026. 6. 5. 21:40



  { effort }  






나는 아둔하고, 멍청했기에
큰 실수하지 않는 이상 쉽게 잘릴 일도 없는
그저 위에서 내려온 명령을 실행하기만 하면 되는
그런 직장이 허황된 꿈보다도 가장 좋은 곳이었거늘...






╭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╮

[ 평온한 삶을 모토로! ]

╰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—╯





.
°

" 그니깐, 공무원 시험을 한번 더 치게 생겼다고? "

하하, 거짓말 같은데…






✒ 이름
서유안


✒ 학년
3학년(19세)


✒ 성별
XY


✒ 신장 | 체중
186cm | 표준


✒ 외관



✒ 성격

온건한 | 노력파 | 유쾌한 | 짓궂은

언제나 밝고 유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현실적인 사람이다. 기본적으로 특출 난 큰 재능은 없기에 대부분 일을 시작하기 전 싫다는 듯한 태도를 보이지만, 그래도 모든 일을 행동으로 옮겨 노력과 성실로 보안을 하려는 편이다. 다만 이런 편이기에 생각보다는 몸이 먼저 나가는 타입이라 가끔씩 엇나간 모습도 보인다.



✒ L
커피, 테니스, 달달한 것, 까망(애완 고양이)

✒ H
시험, 겨울, 사건사고, 진상

✒ S
벌레


✒ 기타
- 머리가 기본적으로 좋지는 못하지만 공무원을 목표로 열심히 공부했었다. (19살 6월에 한번 시험을 쳤지만 불합격하고 이후 20살에 합격해 공무원을 직업으로 일했다.)
- 운동신경과 체력이 좋은 편이다.
- 달달한 라떼류를 좋아하며, 카페인 중독인 면이 조금 있다.
- '까망'이라는 검은 고양이를 집에서 키우고 있다.
- 생일은 3월 12일.
- 기본적으로 반말 사용.
- 손에 난 잔상처들은 전부 까망이가 긁어 흉 진 것들이다.
- 사탕 몇개를 조금 들고다니는 편이다. (여러 과일맛이랑 홍삼맛 같은 것들.)


✒ 선관
  ᗢ 박태영 [앤관]  

자신에게는 그저 귀엽고 엉뚱하기만 한 학교 후배이자 사랑스러운 애인. 폐교 전 마지막 합숙에서 마음이 맞아 고백을 받은 뒤, 현재는 더없이 행복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.

"아무래도 영이는 나한테 하나밖에 없는"
"소중한 사람이랄까나.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