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 Cheers }

『 나는 알코올 근데 취해 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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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 예쁜아, 시간있어? ”
아껴서~ ㅎ
이름: 애쉬 테일러
나이: 27살
성별: 불명
키/몸무게: 178cm / 표준
외관

왼쪽 눈, 목, 오른쪽 손목에 문신. 넥타이 핀. 왼쪽으로 뺀 셔츠. 짧은 정장자켓. 왼쪽 피어싱링3개, 오른쪽 피어싱링1개. 오른쪽 2번 민 눈썹. 머리를 묶은 집게 핀. 왼쪽 옆깐머. 상어이빨과 세로동공의 적안. 검은 장갑.
성격
뻔뻔한 | 능글 맞은 | 낙관적 | 자신감 넘치는
L/H/S:
고양이, 패션, 담배, 타투, 맥주
라임, 군대, 시가
진영: 뫼트
특징:
흡연자(골초이다.)
타인을 호칭한때 예쁜이, 자기 등등 사용한다.
타투를 배워보는 중이다.
싸움을 하게 된다면 육탄전을 선호한다.
제 피어싱을 만지작 거리는 습관이 있다.
나이가 자기보다 적던많던 전부 다 반말 사용한다.
소지품: 호신용 전기충적기, 담배
선관
캐서린 [유사 형제관]
유사 형제마냥 그저 서로 편안하게 지내는 관이다. 캐서린이 요구하면 주로 애쉬가 맞춰주는 편이다.
"예쁜이를 위해서라면 술 하나야 아까울리가 없지."